Q&A 2615. 평생 지울 수 없는 상처 홍수지, 2016-06-09 23:47:00
정말 너무하네요....
이번에 뉴스로 사건을 접하고 경악했습니다.
학부형을 포함하여 3명의 마을 주민들이 자식들을 가르치기 위해 섬으로 들어온 여교사를 성폭행하다니
그리고 경찰에서는 제대로 사건을 처리하지 않고
마을주민들은 오직 신안 이미지 깎일까 노심초사
성폭행을 당해 지울 수 없는 상처를 안고 살아가야하는 여교사를 향한 어떠한 말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피의자들의 신상을 공개 안한다고요?
신안군은 더 이상 갈일도 가고 싶지도 않은 곳이되었습니다.
우리가 내는 세금이 신안군을 위해 쓰이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 아주 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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